
신원·거래처 확인
처음 거래하는 업체의 대량 외상 요구, 등록 사무실에 영업 흔적 없어
상황
처음 거래를 트는 업체가 큰 물량을 외상으로 먼저 보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건이 너무 좋아 오히려 불안해진 의뢰인이 거래 전에 상담했습니다.
진행
사업자 정보와 공개된 자료를 확인한 뒤 등록된 사무실 주소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간판만 있을 뿐 실제로 사람이 드나들거나 물건이 오가는 흔적이 없었고, 같은 주소에 다른 업체 여러 곳이 등록돼 있었습니다.
결과
✓ 거래 전 위험 확인 · 의뢰인 거래 중단
비슷한 상황이라면
처음 거래인데 큰 외상을 요구하면 거래 전에 실제 사무실을 확인해 보세요. 확인 비용은 떼일 수 있는 금액에 비하면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