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찾기사람찾기
사람찾기
연락이 끊긴 사람의 지금을 확인합니다
오래 연락이 끊긴 형제, 집을 나간 가족, 돈을 빌려 간 뒤 번호를 바꾼 지인처럼 사람을 찾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법은 주민등록이나 통신 정보를 함부로 조회하지 못하게 막고 있어, 탐정도 그런 정보를 열어 볼 수 없습니다.
대신 마지막으로 알던 주소, 직업, 자주 가던 곳, 지인 관계처럼 의뢰인이 알고 있는 단서와 공개된 정보, 현장 탐문으로 생활권을 좁혀 갑니다. 찾은 뒤에도 상대가 원하지 않는 만남을 강요하지 않도록 연결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가족찾기든 실종자 찾기든 마지막으로 연락한 시기와 장소를 정리해 두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 4가지 확인 범위
- 7곳 상담 지역
- 2건 해결 사례
확인할 수 있는 것
- 단서를 바탕으로 한 현재 생활권·근무지 정황 확인
- 실종 가족의 평소 이동 경로 탐문, 전단지 배포
- 가족이 할 수 있는 CCTV 열람 요청 절차 안내
- 채무자 소송·지급명령 대비 자료 정리
진행 순서
- 단서 모으기마지막 연락 시점, 주소, 직업, 지인, SNS 등 알고 계신 모든 것을 정리합니다.
- 범위 좁히기공개된 정보로 생활권 후보를 추립니다.
- 현장 확인후보 지역에서 탐문과 확인으로 실제 거주·활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 연결 방식 결정직접 연락할지, 변호사를 통한 절차를 밟을지 의뢰인과 정합니다.
기간 — 단서가 많으면 며칠, 오래 연락이 끊긴 경우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비용은 비용 안내의 기준으로 계약 전에 확정합니다.
사람찾기·실종 가족 자주 묻는 질문
가족이 실종됐어요. 탐정에게 먼저 연락해도 되나요?
아니요, 반드시 112 실종 신고가 먼저입니다. 특히 어르신·아이·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은 1분이라도 빨리 신고하세요. 저희는 신고 이후 경찰 수색을 보완하는 일을 합니다.
찾은 사람의 주소를 알려 주나요?
상대가 성인이고 스스로 연락을 끊은 경우에는, 상대의 의사를 확인한 뒤 연결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합니다. 채무자처럼 소송이 목적이라면 변호사 절차에 필요한 형태로 자료를 정리합니다.
아무 단서도 없는데 가능한가요?
이름 외에 아무 단서가 없다면 찾기 어렵습니다. 상담 때 가능성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가능성이 낮으면 의뢰를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을 짧게만 말씀해 주세요
조사가 필요한지, 법률 상담이 먼저인지부터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의뢰로 이어지지 않으면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